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7-17 오전 12:13: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정치
여주, 정병국 의원, 미국 방문…
북핵·경제협력 주요 현안 논의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22일(수) 01:28
ⓒ 동부중앙신문
[여주 김연일기자]여주, 바른미래당 정병국 의원(5선, 여주·양평,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이 미국 의회 지도부와 정부 주요 인사를 면담하고, 한반도 평화를 비롯해 한미동맹, 북미 관계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하기 위해 국회 한미의회외교포럼 대표단 자격으로 19일부터 4박 6일간 미국 워싱턴DC와 뉴욕을 방문한다.

정병국 의원은 “북핵문제 해결 등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서는 북핵외교의 핵심 당사자이자 우리나라의 혈맹인 미국과의 긴밀한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미국 정부, 의회, 학계의 주요 인사들과 북핵문제 해결 및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경제협력 방안도 폭넓게 논의 할 예정”이라고 방문 취지를 설명했다.

주요 일정에는 한미 워킹그룹의 카운터파트너이자 북한과의 실무협상 책임자인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와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

아울러 미국외교협회(CFR), 코리아 소사이어티 간담회, 짐 인호프 상원 국방위원장과 제임스 클리번 민주당 원내총무, 브래드셔먼 하원 아태소위원장 등 의회지도자들과의 면담 그리고 한인 2세로는 20년 만에 연방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 하원의원 면담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한미의회외교포럼 대표단에는 단장인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의원과 김진표 의원, 이수혁 의원, 자유한국당 정우택 의원이 함께 한다.

앞서 정병국 의원은 2017년 9월과 11월, 2018년 3월과 8월 각각 ‘방미단’, ‘방중단’, ‘방러단’, ‘방러·방중단’을 꾸려 미국과 중국, 러시아의 정치지도자 및 외교안보 전문가들과 북핵 문제 해결, 경제협력 활성화 등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공동 해결을 위한 공감대를 재확인 하는 등 의원외교를 수행한 바 있다. /끝/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동광종합토건, 국가유공자의 노후주..
송석준 의원, 현 정부의 부동산 정..
이천소방서,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
이천소방서, 오제환 서장 물류창고 ..
이천시, 설봉공원 산책로에 야간경..
동부엔텍, 이천시에 ‘지역인재육성..
이천시 7월1일부터 배달음식에도 원..
엄태준 이천시장, 7월 첫째주 시민..
이천시,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
이천 4일부터 하천관광 이색자전거 ..
최신뉴스
이항진 여주시장, 주거환경개선 ‘..  
(여주)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기..  
여주시 산북면기관단체 코로나19 ..  
여주시 오학동행정복지센터, 저소..  
이천시 행복한 동행, 취약계층 여..  
이천시 동산리 농어촌도로(리도201..  
이천시 부시장 여름철 재난취약지..  
이천시, 여름철 농업재해 대비를 ..  
SK하이닉스, 노사가 함께 지역 농..  
이천시 중리동 자원봉사단 사랑의 ..  
엄태준시장, ‘이천은 화목해요’ ..  
이천 예스파크상가번영회 ‘덕분에..  
엄태준 이천시장, 여주시 공직자에..  
이천시 백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장도서관과 슬기로운 여름휴가 ..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이창기 / 편집인 : 이창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