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6-14 오전 10:31: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양평
양평공사 혁신과 적폐청산
노동조합이 앞장선다.
심재환 기자 / news9114@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23일(목) 17:30
ⓒ 동부중앙신문
[양평=심재환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양평공사지부(지부장 최영보 이하 ‘양평공사 노조’) 는 5월23일 양평공사측에 자료 제출 협조를 요청하는 협조전을 발송하였다.

양평공사 노조는 지난 5월13일 성명서를 통해 ‘양평공사 적폐의 뿌리는 생각보다 광범위하다’ 고 밝히며 사측에 각종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주장한 바 있다.

양평공사 노조는 다방면에서 수집, 취합, 제보된 자료들을 시민단체등과 함께 취합 정리하여 법적 조치 등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 할 계획이다.

양평공사 노조 최영보 지부장은 ‘양평공사 문제는 건건이 볼 문제가 아니다. 구조적이고 뿌리가 깊다. 또, 어떤 문제가 드러나면 또 다른 사건이 드러나게 되어있다. 그래서 쉬하며 덮어 주고 눈 감아와 준 것이다.
아니, 양평공사를 이용하여 적극적으로 자신들의 사익을 챙겨왔다. 결국 공사 직원들은 낮은 임금, 열악한 근무조건에서 일 하면서 이들 세력의 배속만 불려준 꼴이 되었다. 그리고선 문제가 발생 할 때마다 공사를 떠난건 우리 직원들이었다. 그리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적폐청산의 태풍을 피해가려고 양평공사를 해체하려는 움직임도 있다고 들었다. 양평공사의 명예회복을 위해서, 양평공사의 경영정상화를 위해서, 양평군민과 생산자들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적폐를 청산 할 것이다.
나는 양평사람이다. 수치스럽지 않은 양평군민으로, 양평공사 직원으로 살고 싶다’ 고 밝혔다.

한편, 양평공사 노조는 지난 3월 양평군청에도 공사와 관련된 자료들을 요청하였고 수차례에 걸쳐 자료공개를 요구하였으나 현재까지 양평군청은 아무런 자료도 내놓지 않고 있다.
심재환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여주시의 자랑스런 딸 원혜진 부사..
故 이희호 여사, 여주·양평시민분..
여주시 400억 어르신 무료점심
여주시의회, “뜨거운 의정 열기“...
제6회 여주시 ‘오학동민의 날 기념..
여주, 2019년 여주시산림조합 운영 ..
이천시 구만리뜰 비대위, 공원조성..
여주시청, U-20 월드컵 여주시민 거..
여주시, 야외활동 시 야생 진드기 ..
팔당수계 7개 시장․군수, 주..
최신뉴스
이천시 미국시장개척단 사후 간담..  
이천시, 100년의 전통을 이어가는 ..  
이천소방서, 초등학생 대상 심폐소..  
여주시청, U-20 월드컵 여주시민 ..  
양평, 은혜재단공동대책위원회 성..  
여주시장, 1박 2일 마을회관 소통 ..  
여주세종국악당에서 헬로우 클래식..  
여주시, 재난배상책임보험 계약기..  
여주시보건소, 올바른 손씻기 홍보..  
여주시 대신면 새마을 부녀회 ‘대..  
양평공사,‘2019년 친환경 감자 수..  
양평 행복돌봄추진단 날개 간식 지..  
양평군 ‘ 홀몸어르신 문화 체험 ..  
양평군, 청년 유튜버(YouTuber)를 ..  
양평군, 각 읍·면 새마을회원 및 ..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이창기 / 편집인 : 이창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