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8-04 오전 09:53: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지역종합
이천상공회의소 2020년도 신년인사회 개최
기업인과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가
심재환 기자 / news9114@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09일(목) 17:16
ⓒ 동부중앙신문
[이천=심재환]  이천상공회의소(회장 정백우)는 2020년 01월 07일(화) 이천상공회의소 1층 금강웨딩부페 컨벤션홀에서 최계동 경기도경제실장, 엄태준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홍헌표 이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업인과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0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였다.

정백우 이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도 지난해 보다 더 한 어려움이 예상되며 대외적으로 세계 각국은 실리추구를 명분으로 보호무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고 하였다. 또한, 글로벌 금융시장의 리스크도 한층 커지고 있어 우리경제는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새로운 상황 등으로 인해 중대한 기로에 서있다고 하였다.

이에 변화에 적극 대응하지 못한다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벼랑 끝에 서있는 상황이며, 이에 우리는 분골쇄신의 각오로 한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혁신에 적극 나서야 할 때라고 하였다. 또한 기업의 발목을 잡고 있는 규제개혁이 가장 시급하며, 시대를 반영하지 못하는 낡은 규제로 세계와 경쟁하는 우리 기업에 부담을 주어서는 안 될 것임을 강조하였다.

최계동 경기도 경제실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한해동안 경기침체 속에서도 우리경제가 이룩한 긍정적인 성과를 설명하였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고 기업인들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경기도가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우리지역이 수도권정비계획법 등의 규제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공장증설을 못하고 있으며 불합리한 상황에 놓여 있음을 설명하며 경기 동부권의 최대현안인 수도권 정비계회법 규제개선을 위한 노력을 약속하였다.

이밖에 송석준 국회의원과 홍헌표 이천시의회 의장이 신년사를 통해 기업인의 노고를 치하하였으며, 김형식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회장의 건배제의를 끝으로 경자년 희망찬 새해를 축하하였다.
심재환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여주여중, 병무청 주관 공정병역 UC..
이천 산양저수지 둑 붕괴... 시간당..
양평군 옥천면, 용천3리 벚꽃무대
SK하이닉스, 2020년 2분기 경영실적..
양평중 카누부 금빛 출발
이천 이마트, 아이스팩 재활용에 나..
송석준 의원, 서민들의 보금자리 원..
“여주시민이 이항진 시장을 만난 ..
이천시, 시민 눈높이에 맞춘 무인민..
양평으로 드라이브 IN 나들이 어때..
최신뉴스
이천시,‘아미‧수광‧..  
정동균 양평군수, 8일간의 공약이..  
여주시 점동면, 2020년 7월 노인회..  
여주시, ‘양심양산’ 대여서비스 ..  
여주시, 관내 남한강에 쏘가리 방..  
여주시 세종도서관,『 길 위의 인..  
여주소방서, 호우특보 화재, 구조..  
여주사랑카드 우대가맹점 신규등록..  
양평군 옥천면, 용천3리 벚꽃무대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직원 역량 향..  
양평군, 부동산정보 민원열람시스..  
양평으로 드라이브 IN 나들이 어때..  
양평군의회, 소통을 위한 열린 의..  
양평 세미원, 갤러리세미 오픈기념..  
양평중 카누부 금빛 출발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이창기 / 편집인 : 이창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