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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나드리, 성애원에 이천시티투어 기부
“지역 아이들에게 이천 여행을!”
심재환 기자 / news9114@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27일(금) 14:21
ⓒ 동부중앙신문
[이천=심재환기자] (사)이천나드리(이사장 이은광)가 지역의 아동들에게 이천 여행을 선물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천나드리는 이천시와 함께 이천의 체험관광과 이천시티투어를 운영하는 단체다. 이천시티투어는 이천의 구석구석을 체험과 함께 여행하는 패키지 여행상품으로 관외지역의 단체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투어 상품이다. 연말을 맞이해 이천나드리의 지원과 이천도자기의 재능기부로 지역의 아동복지시설인 성애원 아이들에게 이천시티투어를 통한 이천 여행을 선물했다.

첫 번째 코스로 이천도자기 체험장에 도착하여 이천의 특산품이자 널리 알려진 도자기 체험 중 핸드페인팅 체험을 진행했다. 아이들의 연령에 맞춘 체험프로그램으로 머그컵에 자기만의 상상을 더한 그림을 그리는 체험이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지만 핸드페인팅 체험을 하면서 색채 감각과 집중력을 높이는 시간을 보냈다.

도자기 핸드페인팅 체험이 끝난 후 점심식사를 하고 이동한 곳은 남이천IC 바로 앞에 위치한 민주화운동 기념공원이다. 민주화운동 기념공원은 단체가 사전에 예약을 하면 어린이 눈높이 맞춰 민주주의에 대해 설명하는 인형극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아이들은 인형극을 관람하고, 연을 만들고 날리는 체험을 하며 신나는 겨울놀이를 시티투어를 통해 즐길 수 있었다.

이천시티투어는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투어가 아니라 직접 체험하면서 한층 깊은 인상을 남기는 투어다. 연말에 많은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데, 이천나드리는 시티투어를 아이들에게 선물하면서 살고 있는 지역의 이해를 높이고, 체험을 통해 정서 발달과 연말의 따뜻한 추억을 선물해 더욱 의미 깊은 기부를 진행할 수 있었다.

이번 기부 행사를 진행한 이천나드리 이은광 이사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민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는 이천나드리와 이천시티투어가 되고, 체험관광 상품 역시 좋은 기부 물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길 희망한다” 며 행사를 마쳤다.
심재환 기자  news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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