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8-07 오전 12:15: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문화
여주시, 서울 성동구 도시재생사업 배우다
성수나눔공유센터, 성수연방, 인생사진관 등 우수현장 견학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입력 : 2020년 07월 31일(금) 00:26
ⓒ 동부중앙신문
[여주]여주시(시장 이항진)는 29일 서울시 성동구의 도시재생사업 우수현장을 견학하고, 여주시의 도시재생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동구는 ‘더불어 희망을 만드는 장인의 마을 성수’라는 슬로건아래 성수동 일원 88만 7천㎡에 일터재생, 삶터재생, 쉼터재생, 공동체 재생을 목표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 동안 총 445억 원을 투자해 토착 수제화산업 활성화 및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

성수동 일대는 지난 60년간 서울의 경제성장을 견인해온 동북권의 대표적인 준공업지역으로 수제화 관련 제조업체가 밀집되어 있었으나, 20년 이상 노후건축물이 68%에 이르고 30년 전보다 인구가 26% 감소하는 등 공동화 현상으로 대책마련이 시급한 지역이었다.

여주시 방문단 일행은 성수 도시재생 핵심시설인 성수나눔공유센터, 인생사진관, 성수연방 등을 둘러보며 도시재생 활성화사업 진행사항 및 운영절차, 거버넌스 구축 및 청년 유입방안 등에 대해 안내자의 설명을 들으며 직접 성공사례를 확인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이항진 시장이 직접 참여했으며,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안내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두 지자체 간 우의를 돈독히 함은 물론, 도시재생사업 추진의 파트너로서 상생협력관계를 유지하자고 다짐하는 계기도 마련됐다.
이항진 시장은 따뜻하게 맞아준 성동구청장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성동구의 모범적인 도시재생사례가 여주시 도시재생사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친수기반형 도시재생을 통해 청년과 일자리가 넘쳐나고 활력 넘치는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들기 위해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그 동안 도시재생 전략계획 및 활성화계획 수립, 도시재생 아이디어공모전 실시, 도시재생 벨트조성 마스터플랜 수립 등 도시재생 기반조성을 위해 착실히 준비해 오고 있으며, 금년 하반기 뉴딜사업 공모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동부중앙신문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여주여중, 병무청 주관 공정병역 UC..
이천 산양저수지 둑 붕괴... 시간당..
양평군 옥천면, 용천3리 벚꽃무대
양평중 카누부 금빛 출발
“여주시민이 이항진 시장을 만난 ..
양평군의회, 소통을 위한 열린 의회..
정동균 양평군수, 8일간의 공약이행..
여주소방서, 호우특보 화재, 구조출..
(양평)전승희 의원, 양평교육지원청..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찾아가는 ..
최신뉴스
여주소방서, 안전의식이 재난을 예..  
이천시,‘아미‧수광‧..  
정동균 양평군수, 8일간의 공약이..  
여주시 점동면, 2020년 7월 노인회..  
여주시, ‘양심양산’ 대여서비스 ..  
여주시, 관내 남한강에 쏘가리 방..  
여주시 세종도서관,『 길 위의 인..  
여주소방서, 호우특보 화재, 구조..  
여주사랑카드 우대가맹점 신규등록..  
양평군 옥천면, 용천3리 벚꽃무대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직원 역량 향..  
양평군, 부동산정보 민원열람시스..  
양평으로 드라이브 IN 나들이 어때..  
양평군의회, 소통을 위한 열린 의..  
양평 세미원, 갤러리세미 오픈기념..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이창기 / 편집인 : 이창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