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3-02-07 오후 07:35: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행정
이천시, 새롭게 태어난 “문화의 거리”
도시재생마중물사업 준공식 및 점등식
심재환 기자 / news9114@hanmail.net입력 : 2022년 11월 24일(목) 11:10
ⓒ 동부중앙신문
[이천=심재환기자]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1월 23일 “문화의 거리 도시재생마중물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여느 준공식 행사와는 다르게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시민들과 함께 하는 준공식 행사로 진행되었다. 지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들과 같이 호흡하면서 새롭게 단장된 문화의 거리를 지역상인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가 되었다.



문화의 거리 도시재생마중물사업 준공식 및 점등식 행사는 많은 인파가 밀집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안전대책 수립 및 사고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이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추진되었다.



행사장 주변 혼잡지역 안전요원 배치 및 순찰 강화, 안전사고 발생 대비 구조‧구급 대비 태세, 인파 통행에 지장을 주는 불법 지장물 철거와 동시에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행사가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준공식 및 점등식 행사에는 “문화의 거리 어제와 오늘” 이라는 주제로 문화의 거리 과거와 사업 진행 과정, 현재의 기록을 사진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여 많은 관심을 끌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중리택지개발 등 도심 외곽의 도시개발사업으로 원도심의 노후화와 양적 도시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환으로 추진한 도시재생마중물사업 이다”면서 “우리시는 원도심의 모토는 역사문화 도시로 정비하고 자족기능을 갖춘 문화와 소비를 감당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신도시는 주거와 일부 상업, 공공기관이 밀집한 행정기능을 갖는 도시로 발전시킴으로서 원도심과 신도시의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간 갈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도시는 거점개발을 통해 인구 유입을 추진하고, 원도심은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찾아오는 도심으로 만들어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자족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재환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천시,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근속..
오세훈 서울시장 이천시에 고향사랑..
이천시 평생학습협의회 위촉식 개최
동광종합토건, 이웃돕기 성금 1000..
SK하이닉스, 2022년 경영실적 발표
[경기도] 경기도 청소년수련원, 환..
김경희 이천시장, “2023년 주민과..
이천시, 코로나19 확진 재난문자 발..
이천시, 6‧25 참전유공자 유..
여주시 지역체육 발전을 위한 선진 ..
최신뉴스
강하면, 제323회 항금리 홰동화제 ..  
㈜하이드로 (재)여주시인재육성장..  
- 여주시, 2023년 공익직불금 신청..  
여주시보건소, 2023년 모자보건 프..  
여주署, 제71대 남우철 여주경찰서..  
“보행천국도시” 여주시 우수 선..  
송석준 의원, 이천시 장애인 관련..  
이천 설성면 암산2리 마을, 8121부..  
이천시, 내년도 정부지원 농림축산..  
이천시 중리동행정복지센터  
이천시, 취약계층 난방비 긴급지원  
이천시, 영유아 대상 코로나19 예..  
SK하이닉스, 2022년 경영실적 발표  
이천시,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근..  
이천시, 국․도비 공모 및 주..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민문기 / 편집인 : 민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문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 구독료(월) : 10,000원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