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5-24 오후 06:12: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정치
여주시 물류거점 중심지 도약, 시동!
1천940억원 기업투자 효과, 약 250여명 고용창출 기대!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8일(수) 10:31
ⓒ 동부중앙신문
[여주 김연일 기자]우리나라 중심 물류기지 역할을 표방하고 있는 여주시는 남여주 물류단지 사전입주기업체인 KCC컨소시엄(주식회사KCC와 중소기업 6개사로 구성된 남여주 물류단지 공동입주 협약체)과 27일 대행개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오는 202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연라동 659-1번지 일원에 207,399㎡ 규모로 추진하며 금번 개발계획 체결로 남여주 물류단지 조성사업에 가속도가 붙었다고 밝혔다.

시는 이 물류단지가 준공되어 KCC컨소시엄이 입주하게 되면 약 1천940억 원의 기업투자 효과와 약 250여명의 고용창출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약 44억 원의 연간 지방세 수입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어 침체된 여주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 동부중앙신문
시가 추진하는 남여주 물류단지는 지난 2014년 국토교통부의 신규 물류단지 지정과 물류단지 실수요 검증을 거쳐 지난 2016년 물류단지 지정권자인 경기도로부터 남여주 물류단지 지정 및 실시계획 승인을 얻어낸 사업이다.

당초 이 사업은 총사업비 370억 원 중 보상비가 201억 원이 소요되는 관계로 빠듯한 시 재정을 감안할 때 보상비에 대해 신속한 예산확보의 난맥상이 예상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차례에 걸친 공개모집 공고와 입주제안서 평가 등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와 방법을 통해 사전입주기업체로 선정된 KCC컨소시엄과 지난 4월 5일 사전입주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극적으로 사업추진의 숨통을 튼 바 있다.

당시 관련 법령에 따라 사전입주기업체가 납부한 선수금 250억 원으로 보상을 추진해 현재 완료 단계에 이르렀다.

이번에 체결한 대행개발계약을 통해 사업시행자인 여주시는 공공시설용지를, 사전입주기업체는 본인들이 사용할 물류시설용지를 각각 분담해 공사를 추진함으로써 공사비 153억 원에 대한 예산확보 과제가 해결돼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이 붙게 됐다.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여주여강로타리클럽 제26 · 27대 ..
여주) 단 하나의 주거명작, “완벽..
여주시, 축구종합센터 유치 물거품 ..
양평공사 혁신과 적폐청산
여주시, 제13회 여주금사참외축제
여주시, 흥천 제3회 상백리보리축제
여주 창명여자중학교 제60주년 개교..
양평, 이영주 경기도의원,“해도 해..
여주소방서, 새벽 교통사고 현장
여주시민축구단, 서울 중랑축구단과..
최신뉴스
양평 강하행복돌봄추진단, 가정의..  
양평군 용문다목적청사 개청식 성..  
양평군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  
이천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5월 가정의 달 기념 이천시청 ‘직..  
양평 양동도서관 여행의 기술 어르..  
양평군, 명예환경감시원 위촉식 ..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상담센터 자..  
여주미술관, 여주의 새로운 문화공..  
여주 문장초, 숲속 작은 요정들의 ..  
여주, 금빛사랑 채우go! 행복나누g..  
여주농촌테마공원 어린이 체험 프..  
여주시 2019년 ‘생생문화재’  
여주준법센터, 사회봉사명령 대상..  
여주소방서, 주택화재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이창기 / 편집인 : 이창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