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7-17 오전 02:01: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정치
이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지지표명 확산
관내 지역사회 123개 기관·단체에서 유치를 희망하는 지지표명
서성민 기자 / news9114@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7일(월) 10:56
ⓒ 동부중앙신문
[이천 서성민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제2NFC)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7일 관내 지역사회 123개 기관·단체에서 유치를 희망하는 지지표명을 했다.

현재 대한축구협회는 국가대표팀의 훈련공간인 파주NFC의 무상임대 기간 만료로 제2트레이닝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를 선정 중에 있다. 33만㎡ 부지에 소형 스타디움, 축구장 12면, 풋살장 4면, 300명 규모의 숙소와 200여 명이 근무할 사무실이 건립될 예정이다.

이천시는 제2NFC가 고용창출 효과와 더불어 이천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며, 이천시의 브랜드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시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복합스포츠 공간의 유치로 스포츠로 활기가 넘치는 도시가 형성되고, 각종 축구대회 개최를 통해 이천시 방문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 이통장단연합회,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이천시기독교연합회, 이천불교연합회, 대한노인회이천시지회, 이천상공회의소, 이천시소상공인연합회, 이천상인회, 외식업중앙회,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등 체육 관련 단체 뿐 아니라 분야를 망라한 123개의 기관·사회단체가 유치를 희망한다는 지지를 표명해 지역의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천시의회도 7일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담아 이천시의 제2NFC 유치계획에 대하여 전폭적인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시의회는 이천시가 우수한 접근성과 사통팔달의 교통인프라와 입지 조건을 바탕으로 한국축구 발전에 새 역사를 쓰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23만 이천시민의 열망을 하나로 결집해 반드시 제2NFC가 이천에 유치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하고 있으니, 지역사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전폭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성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여주시, '보 해체 반대집회 후유증 ..
여주시, 학교비정규직 교육청 앞 투..
(여주시)나도 화가, 창동주택가 “..
송석준 의원 수서∼광주 복선전철 ..
양평군 소상공인연합회 발대식
여주시, 하리 제일시장 98% 매각 동..
여주남한강로타리클럽, 초복 통큰 ..
여주署, 제68대 정훈도 여주경찰서..
여주시 북내농협, 아스파라거스 재..
양평 전승희 의원 , 불법촬영 근절 ..
최신뉴스
여주시, 하리 제일시장 98% 매각 ..  
2019년도 여주시 이통장 직무연찬..  
여주시청 여자 양궁 제37회 대통령..  
여주교육혁신 초등2지구, 진로박람..  
양평군 산음보건진료소  
양평공사, 친환경 감자 수매가 1,4..  
정동균 양평군수  
이천시4-H연합회 야외교육 실시  
이천시, 제20회 이천시 농업인대상..  
이천시, 설봉공원․제2수변공..  
이천시장 국제자매 우호도시 순회..  
이천시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 화..  
양평소방서, 화재안전특별조사  
(양평군)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  
여주시 오학동 "제12회 어르신 섬..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이창기 / 편집인 : 이창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