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8-18 오후 03:53: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정치
정동균 양평군수
민선 7기 취임 1주년 언론인과의 간담회
지난 1년 양평이 확실히 달라졌다…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7일(수) 00:48
ⓒ 동부중앙신문
[양평 김연일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16일 양평군 용문 다목적 청사 대강당에서 언론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민선 7기 1년간의 성과 및 앞으로의 정책 비전을 설명했다.

양평군은 1년간 주요성과로 ▲서울(송파)-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획득 ▲양근대로 4차선 확장 ▲양평-여주간 국도 37호선 사업 추진 등 도로·교통 숙원사업 해소와 ▲특별조정교부금 148억 5000만원 확보 ▲용문 사격장 이전 추진 ▲양평 비수도권 분류 추진 등을 꼽았다.

이어 양평군은 민선 7기 2주년 차에도 문화예술인들의 활약을 보장하는 인문·예술 네트워킹, 원주민과 이주민 화합, 전 세대 전 구성원의 행복을 아우르는 촘촘한 그물망의 평생복지와 농업과 산업의 복합 네트워킹, 대규모 제조업 부재를 극복할 무공해 첨단 IT 기술산업 육성을 통해 군민이 주인인 양평, 군민이 잘사는 양평, 군민이 행복한 양평의 목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동부중앙신문
ⓒ 동부중앙신문
ⓒ 동부중앙신문
정동균 군수는 “때론 지치고 힘든 순간 속에서도 12만 양평군민과 직원들, 언론인 여러분들의 고견과 정론직필이 있었기에 양평군의 미래 비전을 설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며, “우리 양평군이 전국 시·군의 중심에서 네트워킹 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정 군수는 “지난 1년간 양평군이 여러면에서 확실히 바뀌었다”며 이는 “현 중앙정부 및 경기도청과 다이렉트 네트워킹”의 소통이 되면서 양평군의 현안 및 정책 건의 등이 빠르게 전달되면서 양평군의 위상이 높아진 결과라고 말하기도했다.

이외 “지난1년 정신없이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민선 7기가 순항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열심히 뛰겠다”며 언론인들과 군민들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여주시민행동, 최종미 의원 자진사..
여주시민행동, 현역 최종미 시의원 ..
여주시, 현 시의원 남편 민박허가 ..
이천청년회의소 "함께하는 캠페인, ..
여주시 고구마의 새로운 도전!
(양평군)스포츠스태킹, 안전하고 즐..
이천시자원봉사센터 독거노인 주거..
여주시산림조합, 상반기 산림조합금..
양평군의회, 119시민 수상 구조대 ..
이천시 직원 대상 자체 법률교육 추..
최신뉴스
여주시 능서면, 도서관 설계기증식..  
여주시, 자기혈관숫자알기 레드서..  
여주시, ‘유사과학 이야기’ 박재..  
여주시, 가남읍과 함께하는 파주‘..  
여주시 오학동 주민들, 제74주년 ..  
여주시 강천면 부녀회 적금1리에도..  
여주여중 ‘나라사랑 역사 탐험대 ..  
이천시자원봉사센터 독거노인 주거..  
이천 대월면 저소득 독거 어르신께..  
이천시 원두-소사 간 시도 11호선 ..  
이천 국가폭력의 희생자故이내창열..  
이천 23일부터 달걀 산란일자 표시..  
이천시 푸드플랜 종합계획 수립 연..  
이천소방서 근로 장애인 소방서 견..  
송석준 의원“이천시 관내 입주 기..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이창기 / 편집인 : 이창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