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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특집, 민선 7기 정동균 양평군수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양평”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4대 전략
핵심안전하고 행복한 교육·복지구현, 신성장 미래 동력 발굴성장
사회적 가치중심의 공정한 군정운영, 문화·예술 관광의 새로운가치창출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8일(목) 01:31
ⓒ 동부중앙신문
[양평 김연일기자]2018년 7월. 양평 군민들의 염원을 담은 민선7기의 첫 출발을 전국을 강타한 태풍의 아품과 시작 한지 만1년이 되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취임 1주년을 맞이해 지난1년을 정신없이 달려왔다면서 어떠한 경우라도 양평군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고 필요한 정책을 만들기 위해 1,500여명의 공직자와 12만 군민들의 도움으로 많은 것을 배웠다면서 향후 군민들과 공직자가 서로 밑고 신뢰하는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위한 기반으로 양평군 곳곳을 연결하는 “네트워킹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군수의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건설하는 비젼 속에는 군민이 주인인 양평, 군민이 잘사는 양평, 군민이 행복한 양평 이라는 목표가 포함되어 있음을 밝히기도했다.

이와 같이 군민 모두가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군민이 주인인 양평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복지구현”, “신성장 미래동력 발굴육성”, “사회적 가치중심의 공정한 군정 운영”, “문화예술, 관광의 새로운가치 창출” 등 4대 핵심 정책을 제시했다.

정동균 군수는 지난 1년간 양평군은 여러 분야에서 많이 변했다며 지난 1년간의 변화는 시작에 불과 하고 이제부터는 더욱 속도 있고 변모할 수 있는 양평군과 현 중앙정부 및 경기도와의 다이렉트 네트워킹 소통으로 양평군의 정책 건의가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되고 정책에 반영되는 양평군의 위상이 높아 졌다고 밝혔다.

ⓒ 동부중앙신문
ⓒ 동부중앙신문
정 군수는 이와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민선7기 양평 군정 공약이행평가단을 위촉하고 군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용문산 사격장 이전을 위해, 갈등관리 협의회를 구성 가시적인 성과 ▲서울 양평간 고속도로 추진은 기획재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 3개 시·군의 공동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 ▲양평-여주간 국도 37호선 사업 추진 등 도로·교통 숙원사업 해소 ▲양평 비수도권 분류 추진 등을 꼽았다.

이외도 148억 5천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여 어린이집을 비롯한 각종 교육,
문화, 복지의 수준을 대폭 성장시킬 수 있는 기반과 국회를 수차례 방문하여 중앙정부와의 네트워킹을 통한 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이와 더불어 군민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등,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의견을 수렴,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동균 군수의 다이렉트 네트워킹 기반은 현정부가 더불어 민주당 정부이고 정 군수 또한 더불어민주당 출신으로 현 정부와 궤를 같이하는 지방 자치단체이고 경기도지사 및 경기도의회 의장 및 대다수의 도 대부분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정책적으로 같이할 수 있는 중앙정부·도정·군정 합치 네트워킹을 펼칠 수 있다고 밝혔다.

ⓒ 동부중앙신문
ⓒ 동부중앙신문
다음은 정동균 군수의 “다양한 분야의 네트워킹” 구상이다
▲주변 지자체와의 네트워킹---양평군은 남한강북한강을 다 품고있는 더불 강(冮)세권이며. 수도권정비계획법 및 환경정책 기본법 등 규제가 첩첩인 지역으로. 서울시민의 식수를 책임지고 있는 원주, 여주, 춘천, 가평, 남양주, 하남시 등과 공동 대응의 네트워킹 형성의 중요함을 말했다.

▲인문·예술 네트워킹---양평군의 인구는 11만 8천 여명인데 문화·예술종사자는 1,000여명이 넘을 정도로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지역으로 이는 양평군의 중요한 자산으로 문화·예술 인구비율 최상위 도시로서 관내 문화·예술인들의 활약을 보장하는 인문·예술 네트워킹의 구축.

▲군민 간 화합 네트워킹---양평군은 수도권과 같은 생활권으로 이주민의 늘어나면서 민원의 상당수가 원주민과 이주민 간의 갈등 문제로 이러한 갈등 완화 차원에서 정책포럼과 어울림 축제를 개최 하는 등 원주민과 이주민의 성향이 갈리는 현실에서 군민 간 화합 네트워킹의 중요한 역할.

▲평생복지 네트워킹---양평군이 살기좋은 도시인가는 주민들의 행복도에 달려있다며 행복도를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는 복지라며 출생에서 노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민의 전 생애기간 단절과 소외가 없는 보살핌이 우선 과제라며 전 세대, 전 가족의 행복을 아우르는 촘촘한 그물망의 평생복지 네트워킹 구축.

▲농업과 산업의 복합 네트워킹---양평군은 친환경농업특구로 농업이 주 수입원으로 4차 산업의 시대를 맞이해 인공지능의 기술을 통해 생산성과 삶의 편리성이 극대화 되는 시대인 만큼 4차 산업에서 농업이 가장 변화할 수 있는 산업으로 농업의 비중을 상당히 차지하는 도·농복합 양평군의 특성상 농업과 산업의 복합 네트워킹 구축.

ⓒ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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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해 첨단 IT 기술산업 네트워킹---양평군은 친환경농업특구이며 상수원보호구역으로 환경에 위협이 되는 산업은 유치할 수 없는 지역으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첨단 IT 산업으로 드론 산업이 대안으로 양평군을 드론 특구로 지정하고 드론 산업을 육성하는 무공해 첨단 IT 기술산업 네트워킹은 향후 양평군의 먹거리.

▲민·관 협치 네트워킹---양평군에는 비영리단체, 이익단체, 문화 예술단체, 학부모회, 여성회, 체육회, 상인회, 언론 정치, 경제 등 각양각색의 단체들이 존재하면서 서로 갈등하고 협력하면서 공존을 한다면서 다양한 단체와 양평군이 건강한 관계를 맺으면 양평군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며 지역 공동체와 지방 행정이 윈윈하는 민·관 협치 네트워킹 구축.

▲지난 1년 동안의 네트워킹활동---국회방문 및 국회의원 면담 20회 이상, 국토부 김현미 장관, 교육부 유은혜장관 등 10여회 이상의 장관 접견, 타 지체단체장과 30회이상 면담, 경기도 및 타 시·군 의회 10여회 면담 등 정동균 군수의 양평군 역점사업과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네트워킹 발걸음은 한시도 쉴 틈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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