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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관광종합발전계획 최종보고회
군민이 잘사는 양평’ 양평관광 순풍에 돛을 달다!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2일(일) 23:44
ⓒ 동부중앙신문
[양평]양평군은 지난 10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 군의회 의원 및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 관광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보고에는 관광분야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명품 관광도시 육성’, ‘관광산업 활성화 촉진’, ‘지역수요 맞춤형 관광활성화 여건 마련’ 등 3가지 과제를 중심으로 ‘365일 감성교류 관광도시 양평’을 만들고자 하는 내용이 담겼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전문가 현장 컨설팅, 관광분야 민간관계자 간담회, 관광분야 전문가 자문 등을 거치며 과업을 진행해 왔다.

다양한 민‧관 의견을 바탕으로 군은 국가정원 조성, 문화예술벨트화, 산촌거점권역, 관광 민간협의회 운영 등의 다양한 추진과제를 도출했다.

먼저 군은 2023년까지 세미원을 국가정원으로 지정하는 한편 마을을 중심으로 민간정원 및 공동체정원을 확산해 ‘가든시티 양평’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구둔역 아트스테이션을 중심으로 사람, 문화, 역사가 공존하는 구역을 만들계획이며, 산촌거점권역은 단월, 청운, 양동면 일원의 천혜자연을 활용해 산림경영, 가공산업, 서비스산업, 그리고 6차산업을 중심으로 산촌휴양특구를 지정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관광사업자, 관광관련 단체, 주민 등을 중심으로 양평관광민간협의회를 구축해 양평군 민선7기 군정주요 비전인 ‘군민이 잘사는 양평’을 구현하고 양평관광의 질적인 발전을 이룰 계획이다.

또한, 이번 용역보고회에는 스포츠관광 활성화, 체험관광 산업화, 축제 활성화등 다양한 내용들이 포함돼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이번 용역보고회는 양평관광의 10년을 내다보고 만든 계획이다.”라며, “모든 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된다면 2천45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700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동부중앙신문 기자  news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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