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1-15 오후 02:14:0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정치
정동균 양평군수, 신축년 네트워킹 양평 본격 시동
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 안민석, 양기대, 김두관, 최종윤, 양경숙 의원 방문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를 비롯한 각종 지역 현안 협력 요청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12일(화) 21:03
ⓒ 동부중앙신문
[양평]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해 안민석, 양기대, 김두관, 최종윤, 양경숙 의원 등 6명의 국회의원을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를 비롯한 양평의 각종 지역현안사항에 대한 협력을 요청하며 21년 네트워킹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이날 방문에서 정 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에 대한 양평군민의 간절한 염원을 전달하고, 현재 진행중인 예비타당성조사용역의 조속한 추진과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용역이 진행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특히, 최종윤 하남시 의원과는 지하철 5호선의 하남 검단산 역에서 중앙선 팔당역까지 연장 협의 이야기가 나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으며, 그 외에도 양평에서 추진 중인 토종종자사업, 용문산사격장 폐쇄 등 각종 현안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은 우리 양평군민의 간절하고도 오래된 염원이다”며, “현재 진행중에 있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평가돼 빠른 시일 내에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또한, “양평군은 재정자립도가 낮은만큼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없으면 정상적인 사업추진이 어려운 현실”이라며, “균형발전의 차원에서 낙후된 우리군이 발전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길이 26.8km, 사업비 1조 4709억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으로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상습 교통정체구역인 군도 6호선, 국지도 88호선, 국도 43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돼 도로 이용자 편익증진과 더불어 서울에서 양평까지 도로 이동시간이 15분대로 가능해져 지역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으로 예비타당성 최종 결과는 오는 2월 중 종합평가를 통해 발표 될 예정이다.
동부중앙신문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여주시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주시 금사면, 코로나19 신속PCR ..
유광국 도의원, 학교 실내체육관 건..
여주시 능서면, 신축년 새해 첫 이..
여주시, “귀농 지원사업 신청하세..
김인영, 성수석 도의원 ‘경기도특..
여주교육지원청, 스테이 스트롱 캠..
여주시 택시쉼터 조성사업 착공
양평공사,‘2020년 지방공기업 경영..
이천시, 장애인 고객 대상 공영주차..
최신뉴스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1호 달성..  
이천시, 장애인 고객 대상 공영주..  
이천시 (주)푸드누리 사랑나눔이천..  
이천시 차량등록사업소 이전·신축..  
양평군이장협의회,‘서울-양평 고..  
양평군, 토종농작물 보존과 육성 ..  
양평군립미술관, 2020년 공립미술..  
정동균 양평군수, 신축년 네트워킹..  
이천시 호법농협, 백미 1,000kg 기..  
이천 효양도서관 “세*천*책 달성..  
이천시 행복한 동행에 성금 기탁  
함께 만드는 여성당당 이천시, ‘..  
이천시, 2021년도 공동주택 전자투..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어린이 ..  
여주소방서, 아파트 화재 옥상 인..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이창기 / 편집인 : 이창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